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로 전국 우체국 택배 서비스가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29일 첫 영업일 기준, 시민들은 신선식품을 포함한 일부 품목의 배송이 불가능하거나 지연되는 상황에 불편을 호소했습니다.특히 우체국 무인창구에는 “접수 불가” 안내문이 붙고, 착불·안심 소포, 신선 소포 접수가 제한되면서 “국가 기관이라 믿고 맡겼는데 배신당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우체국 택배 서비스 현황신선식품: 접수 불가착불 택배: 일시 중단일반 소포: 일부 지연 가능도착 알림 문자: 정상 발송이 어려움" 상하는 제품은 원칙적으로 다 안되나 과일이나 며칠 상온에 둬도 상관없는 물품들은 최대한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신선식품(고기,생선 등) ,착불, 문자 알림 불가 이로 인해 중소상공인과 개인 이용자 모두 피..